2008년 07월 24일
A: "지구는 구(球)형이다."
B: "지구는 넓적한 접시 모양이다."
C: "두 분 말씀 모두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인류의 발전과 복지입니다. 너무 대립만 하지 마시고 인류를 위한 과학을 위해 같이 장점을 살려 연구해 나가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여기에서 인간다운 말을 한 것은 사실 A 뿐이며, 나머지 둘은 캐솔히만 하고 있다. 애시당초 지구가 넓적하다고 주장하는 무리로부터 무슨 장점을 건져내란 말인가? 게다가 그들의 연구에서 대체 뭘 살릴 수 있겠는가? 그들과 절충을 해서 "지구는 둥글넓적합니다." 라는 말이라도 지어내야 하는가?
양시론은 그것을 펼치는 사람을 개념인으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화술같지만, 실상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다. 진실과 거짓이 극명하게 갈리는 문제를 두고, 잘 알지도 못한채 양시론을 펼쳤다가는 바보가 될 뿐이다. 이 경우에 양시론은 할아버지의 공평한 지혜가 아니라, 거짓된 쪽을 편드는 엉터리 수사법에 다름 아니다. 한쪽이 옳고 다른 한 쪽은 압도적으로 그른데, "두 분 말씀 모두 일리가 있습니다." 라고 해 버리면 어느 쪽이 손해인가? 이런 말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이 사람이 개념인으로 행세하고 싶어한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해당 주제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 경우에는 양비론도...
하지만 본래 말세를 살아가려면 적은 줄이고 아군은 늘려야 하는 법이므로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할 수 밖에 없겠다.
# by Shaw | 2008/07/24 23:20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7월 21일
아셰라 성우, 사카모토 마아야였네?
낄낄낄
# by Shaw | 2008/07/21 00:26 | 타락한 유희의 場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7월 14일
조선과 한의 국경인 패수는 낙양으로부터 5000리! 김종서박사가 개발한 굴곡지수를 이용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용흥강으로 밝혀짐!
후한서: 낙양에서 장안까지 950리(322km)
따라서 후한서의 5000리는 1690km!
낙양에서 용흥강까지의 거리 1678km 와 1% 이내의 오차로 일치!
경주가 바로 왕험성!
그동안 전설로만 치부되어 왔던 사로6촌의 조선유민은 실사!
사기: "좌장군이 조선의 패수 서쪽 군사를..."
용흥강은 남쪽으로 흐르다가 굽어서 동쪽으로 바다로 들어감!
난하나 청천강은 그렇지 않음! 패수는 오직 용흥강 뿐!
수경주: "패수는 동쪽으로 흘러 바다로 들어간다..."
남쪽으로 흐르는 난하나 서쪽으로 흐르는 청천강을 패수라고 우기는 친중사학자들과 종북사학자들의 정신 파산행위를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가!
용흥강의 옛 이름은 불류(沸流)!
"패" 는 바로 "불" 의 이두식 표기법. 단재 신채호도 인정한 사실!
사기: "조선에는 습수, 열수, 산수가 있다."
대동강으로 왜곡되어온 열수, 마침내 찾았다!
우주에서도 뚜렷하게 보이는 형산강의 세 갈래 지류!
삼국사기: "당나라가 왕을 주국, 낙랑공, 신라왕으로 책봉하고..."
선덕여왕은 어째서 낙랑공으로 봉해졌는가!
경주가 왕험성이고, 곧 낙랑군 치소가 아니었다면 설명할 수 없다!
기록을 보고도 모른 척 하는 자칭 역사학자들의 눈은 모두 장난감이란 말인가??
환웅 천왕이 강림한 민족의 영산, 태백산!
멀쩡한 태백산을 눈 앞에 놔두고 백두산이나 곤륜산맥을 들먹이는 자들은 제정신인가?
단군이 은거한 장당경, 마침내 찾았다!
장당경은 평택시 장당동!
이제야 민족사의 오랜 비밀이 밝혀졌다.
종북사학자들하고 모화친중사학자들은 전부 버로우타셈.
***이 영광를 구글어스에게 돌립니다.
# by Shaw | 2008/07/14 02:36 | 괴물 미치광이 월드 | 트랙백 | 덧글(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