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복과 <정글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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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내 경험담을 적었었는데, 검색을 해 보니 나와 거의 똑같은 경험을 한 분이 이미 계셨다. 전에 맹꽁이서당 얘기를 썼을때도, 나중에 찾아보니 상당부분은 先學들께서 이미 탐구한 것이라 당황하였으나 내가 새로 지적한 바가 없다고 할 수는 없으므로 그냥 두었었다.

하지만 이제 본 사례에서는 특별히 내가 뭐 하고 싶은 말이 있었던 것도 아니므로, 트랙백을 하는 것이면 충분하리라 여긴다. 고로 원래 글은 삭제한다.  



단, 이원복 교수에 대한 내 견해는 블랙잭님과 꼭 같은 것은 아니다.


by Shaw | 2008/02/26 03:45 | 타락한 유희의 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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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집터 at 2008/02/26 08:34
大韓天下, 博山日月, 河渠湯湯, 平章黎民. 雖繪師之陋, 以賀慶之, 何蔽之爾.
Commented by Shaw at 2008/02/26 14:22
元馥, 雖陋繪師, 以至誠事長老, 是可謂忠正. 手塚者, 漫畵之神靈也, 坐定於無間十德地獄, 元馥當仰之, 尙敢妖言, 欲犯祖師之後, 是爲邪慝, 獲罪於諸德朽, 無所禱也.
Commented by 垃圾 at 2008/02/26 16:08
大抵閻浮提八百萬神皆襍鬼也。無以值得。宅眾者,無道之賊也。何以比“天”?
Commented by Shaw at 2008/02/26 20:21
君甚是. 手塚, 是不過詐術鬼怪也. 若元馥棄妖邪之巧, 悔罪反本, 諒必堂堂. 然而不然, 居有頂房, 進不得爲君子, 退不得爲索性小人. 元馥, 雖有点片紅心, 未是長老良民, 猶近鬼怪之屬矣.
Commented by 垃圾 at 2008/02/26 20:24
卿答極有道理。卑身不敢屬言。告辭。
Commented by Shaw at 2008/02/26 20:46
不敢當, 不敢當. 有空再來吧.
Commented by 한단인 at 2008/02/26 21:42
???
Commented by Shaw at 2008/02/27 20:10
한단인님/ 나이를 먹으니 무서운게 많아져서, 저런 장난은 외국어로밖에(그것도 잘 하지도 못하는) 못하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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