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6일
이원복과 <정글대제>
블랙잭님 블로그로 링크
본래 내 경험담을 적었었는데, 검색을 해 보니 나와 거의 똑같은 경험을 한 분이 이미 계셨다. 전에 맹꽁이서당 얘기를 썼을때도, 나중에 찾아보니 상당부분은 先學들께서 이미 탐구한 것이라 당황하였으나 내가 새로 지적한 바가 없다고 할 수는 없으므로 그냥 두었었다.
하지만 이제 본 사례에서는 특별히 내가 뭐 하고 싶은 말이 있었던 것도 아니므로, 트랙백을 하는 것이면 충분하리라 여긴다. 고로 원래 글은 삭제한다.
단, 이원복 교수에 대한 내 견해는 블랙잭님과 꼭 같은 것은 아니다.
# by | 2008/02/26 03:45 | 타락한 유희의 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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