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식자들께 바치는 짤방조공(2)- 경주 왕험설




조선과 한의 국경인 패수는 낙양으로부터 5000리! 김종서박사가 개발한 굴곡지수를 이용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용흥강으로 밝혀짐!


후한서: 낙양에서 장안까지 950리(322km)

따라서 후한서의 5000리는 1690km!
낙양에서 용흥강까지의 거리 1678km 와 1% 이내의 오차로 일치!


경주가 바로 왕험성!
그동안 전설로만 치부되어 왔던 사로6촌의 조선유민은 실사!








사기: "좌장군이 조선의 패수 서쪽 군사를..."

용흥강은 남쪽으로 흐르다가 굽어서 동쪽으로 바다로 들어감!
난하나 청천강은 그렇지 않음! 패수는 오직 용흥강 뿐!


수경주: "패수는 동쪽으로 흘러 바다로 들어간다..."

남쪽으로 흐르는 난하나 서쪽으로 흐르는 청천강을 패수라고 우기는 친중사학자들과 종북사학자들의 정신 파산행위를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가!


용흥강의 옛 이름은 불류(沸流)!
"패" 는 바로 "불" 의 이두식 표기법. 단재 신채호도 인정한 사실!






사기: "조선에는 습수, 열수, 산수가 있다."

대동강으로 왜곡되어온 열수, 마침내 찾았다!
우주에서도 뚜렷하게 보이는 형산강의 세 갈래 지류!


삼국사기: "당나라가 왕을 주국, 낙랑공, 신라왕으로 책봉하고..."

선덕여왕은 어째서 낙랑공으로 봉해졌는가!
경주가 왕험성이고, 곧 낙랑군 치소가 아니었다면 설명할 수 없다!
기록을 보고도 모른 척 하는 자칭 역사학자들의 눈은 모두 장난감이란 말인가??








환웅 천왕이 강림한 민족의 영산, 태백산!
멀쩡한 태백산을 눈 앞에 놔두고 백두산이나 곤륜산맥을 들먹이는 자들은 제정신인가?


단군이 은거한 장당경, 마침내 찾았다!
장당경은 평택시 장당동!








이제야 민족사의 오랜 비밀이 밝혀졌다.

종북사학자들하고 모화친중사학자들은 전부 버로우타셈.



***이 영광를 구글어스에게 돌립니다.



by Shaw | 2008/07/14 02:36 | 괴물 미치광이 월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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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악질식민빠 at 2008/07/14 02:54
아 뭔가 쿠투삘이 나는 아름다운 짤방이군요.

설마...

노..노렸구나 샤w ! (...)
Commented by 한단인 at 2008/07/14 07:40
아..아름답도다..

승리의 구글어스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8/07/14 07:53
승리의 구글어스...
Commented by 眞明行 at 2008/07/14 09:24
이걸 쿠투넷에 펌하고 싶네요.. +.+
Commented by 비안네 at 2008/07/14 12:51
더운 날 학교에서 돌아와 잠시 얼음집에 들어오니 정말 재미있군요 ㅠㅠ 승리의 구글어스!
Commented by 소하 at 2008/07/14 21:06
쿠투스러운 짤방. 쿠투스러운 문체. 아아! 저도 이걸 본받아야 "아이피 차단"이 풀리겠군요.
Commented by Shaw at 2008/07/15 02:11
제가 비쥬얼에 약해서... 이것 저것 흉내는 많이 냈는데 아직 쿠투의 오묘함을 다 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진하여 송선생의 경지에 이를 때 까지...?!
Commented by 야스페르츠 at 2008/07/15 09:54
오!!! 진리의 구글어스!!! (솔깃하는 초보 매식자...ㅡㅡ;)
Commented by 시대정신 at 2008/07/21 09:36
蓋古祭·廢·夬·泰四韻, 皆有噝音韻尾, 其音値則-ats·-as之類. 因此班固以"浿"爲"馬訾". 以浿爲불·벌之說, 皆北虜之所撰也. 不値一提.
Commented by Shaw at 2008/07/22 20:00
申鄭之說, 皆不過一笑料也. 卿此說玄妙, 甚有原理. 難不從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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