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4일
매식자들께 바치는 짤방조공(2)- 경주 왕험설

후한서: 낙양에서 장안까지 950리(322km)
따라서 후한서의 5000리는 1690km!
낙양에서 용흥강까지의 거리 1678km 와 1% 이내의 오차로 일치!
경주가 바로 왕험성!
그동안 전설로만 치부되어 왔던 사로6촌의 조선유민은 실사!

용흥강은 남쪽으로 흐르다가 굽어서 동쪽으로 바다로 들어감!
난하나 청천강은 그렇지 않음! 패수는 오직 용흥강 뿐!
수경주: "패수는 동쪽으로 흘러 바다로 들어간다..."
남쪽으로 흐르는 난하나 서쪽으로 흐르는 청천강을 패수라고 우기는 친중사학자들과 종북사학자들의 정신 파산행위를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가!
용흥강의 옛 이름은 불류(沸流)!
"패" 는 바로 "불" 의 이두식 표기법. 단재 신채호도 인정한 사실!

대동강으로 왜곡되어온 열수, 마침내 찾았다!
우주에서도 뚜렷하게 보이는 형산강의 세 갈래 지류!
삼국사기: "당나라가 왕을 주국, 낙랑공, 신라왕으로 책봉하고..."
선덕여왕은 어째서 낙랑공으로 봉해졌는가!
경주가 왕험성이고, 곧 낙랑군 치소가 아니었다면 설명할 수 없다!
기록을 보고도 모른 척 하는 자칭 역사학자들의 눈은 모두 장난감이란 말인가??

환웅 천왕이 강림한 민족의 영산, 태백산!
멀쩡한 태백산을 눈 앞에 놔두고 백두산이나 곤륜산맥을 들먹이는 자들은 제정신인가?
단군이 은거한 장당경, 마침내 찾았다!
장당경은 평택시 장당동!
이제야 민족사의 오랜 비밀이 밝혀졌다.
종북사학자들하고 모화친중사학자들은 전부 버로우타셈.
***이 영광를 구글어스에게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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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4 02:36 | 괴물 미치광이 월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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