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2/06 12:12
- shaw.egloos.com/197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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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락이 하는 말도 썩은 눈으로 보면 하나같이 수상하다.
"Savior, conqueror, hero, villain. You are all things, Revan... and yet you are nothing. In the end, you belong to neither the light nor the darkness. You will forever stand alone."
이러던 녀석이
"I suppose… I suppose you speak the truth. I alone must accept responsibility for my fate. I wanted to be Master of the Sith and ruler of the galaxy. But that destiny was not mine, Revan. It might have been yours, perhaps... but never mine. And in the end, as the darkness takes me, I am nothing."
마지막엔 이러고 죽음.
이 상황은 거의 레반X말락. 하지만 말락은 말락X레반이 되고 싶었던 게지.
....베트남 가기 직전에 올리는 포스팅이 고작 이딴거라니..... 그러면 찾아주시는 여러분, 나중에 뵈요.
- 2009/12/06 03:13
- shaw.egloos.com/1974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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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플루란 말인가!"
- "우리 다 망했어."
- "USB 를."
- "실험이란건 싸움이야. 시간을 이기고, 환경을 이기고, 나 자신을 이기고."
- "실험이 확실히 너를 이긴것 같기는 한데."
- "오늘은 1년에 한 번 있는 그 날이야!"
- "왜 물이 안나오지?"
- "지금 내 손은 state of art 에 이르렀다고 생각돼."
- 와그작
- "배 채우러 가는 길이에요."
- "기계라는건 말이지, 24시간 쉬지않고 일을 하게 만들어야지. 안 그러면 고분고분하지 않거든."
- "극도로 크리에이티브한 일이라고 할 수 있지."
- "옷을 빨았단 말인가!"
- "누가 보면 여기서 수술한 줄 알겠네."
-콸콸콸
- "코리안 간지 보이라고 그럴까."
- "내가 너를 더이상 잡아둘 수가 없구나."
- "오죽하면 좋은데 있는 너한테 이러겠니."
- "전 좋은 곳이 아니에요."
- "왜 1도가 남지?"
- "또 이 짓이군."
- "불끄면 저기 구석에 서 있는게 누구지??"
- "젠장, 저 놈 손이라도 빌려야 되나."
하루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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