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반테러 동양사
2008/08/20 天魔... 아니, 今西소환 [10]
2008/08/06 안함로, 원동중의 실체를 인정치 않는 식민빠들은 똑똑히 보아라. [12]
2008/08/04 "반도사관" [10]
2008/08/03 일본이 역사서를 불태우기 전의 위용찬 지리 인식 [4]
2008/08/02 intermission [3]
2008/07/26 비전공인들의 한국고대사 연구(1) [8]
2008/07/26 일본서기 활용의 성과와 문제점 [4]
2008/07/11 "재야사학이 동북공정을 막을 것nida" [7]
2008/07/02 김종서 식으로 낙랑군의 위치를 계산해 보면... [10]
2008/06/30 미케네제국으로부터의 영계통신(2) -발칙하게도 고대의 요수는 난하였음을 인정치 않는 자격미달 지구인의 참언- [8]
2008/06/17 이병도의 무시무시한 에스퍼능력(2) - 정약용의 엄청난 에스퍼능력 [6]
2008/06/16 이병도의 무시무시한 에스퍼능력(1) -시간을 달리는 이병도 [10]
2008/05/03 식민사관(4) <<조선사>>, 그리고 있는 듯 없는 듯 한 단군 [3]
2008/05/03 식민사관(3) <<조선사>> 와 '식민사관' [5]
2008/04/29 식민사관(2)-짧은 이야기 [7]
2008/04/25 영고탑 회귀설 [9]
2008/04/25 그들은 알고 있다 [3]
2008/04/20 간도의 광대한 모습 [12]
2008/04/02 바이칼에 고구려칸 있습nida [15]
2008/03/25 [재야사학] 기초관찰<1> -재야사학자들의 이상한 자신감(4) [16]
2008/03/23 "식민사관" [3]
2008/03/19 백제의 이름이 오늘에 끊기었구나. [2]
2008/03/17 [재야사학] 기초관찰<1> -재야사학자들의 이상한 자신감(3) [16]
2008/03/16 오오 임승국 오오 [10]
2008/03/09 [재야사학] 기초관찰<1> -재야사학자들의 이상한 자신감(2) [7]
2008/03/08 [재야사학] 기초관찰<1>- 재야사학자들의 이상한 자신감(1) [11]
2008/03/06 [재야사학]Introduction [6]
2008/03/01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 [3]
2008/02/27 역시 군수님! (중국 역사학계를 벌벌 떨게 만드신 모습) [6]
2008/02/26 남평양이야기 [3]
2008/02/25 일민주의의 아버지께서 만주원류고를 옹호하시는 모습 [5]
2008/02/24 문헌비고는 세상의 등불(대륙백제설 편) [11]
2008/02/24 만주원류고는 만인의 희망(요서경략설편) [11]
2008/02/20 고천원이 고령에 있음을 믿지 않으면 추악해집nida [6]
2008/02/09 최동에 관한 글 한 편 [9]
2008/01/24 오호라 述而不作이로다 [5]
2007/11/06 제왕적 독법 시리즈(1)-후미야마 군수님의 우울 [14]
2007/09/30 위학(僞學)은 어떻게 지금처럼 확산되었는가?(2) [14]
2007/09/02 재야사학은 학문이 아니라 유사종교다. [8]
2007/08/23 문제의 백산학보 37호 최석기 논문 스캔 [11]
2007/08/07 僞學은 어떻게 지금처럼 확산되었는가?(1) [15]
2007/06/12 한국.슈메르 이스라엘 歷史 그 충격의 심장으로... [48]
2007/04/26 소진(蘇秦)가라사대, "연(燕)의 동쪽은 조선 요동이다"? [14]
2007/04/25 개소문님하가 안시성에 계셨습nida? [6]
2007/04/19 누가 "쥬신" 이라는 말을 만들어냈는가? [9]
2007/04/13 낙랑군 호구조사 자료 죽간 [14]
2007/04/06 엄청 바보같은 추억의 편린 [1]
2008/08/06 안함로, 원동중의 실체를 인정치 않는 식민빠들은 똑똑히 보아라. [12]
2008/08/04 "반도사관" [10]
2008/08/03 일본이 역사서를 불태우기 전의 위용찬 지리 인식 [4]
2008/08/02 intermission [3]
2008/07/26 비전공인들의 한국고대사 연구(1) [8]
2008/07/26 일본서기 활용의 성과와 문제점 [4]
2008/07/11 "재야사학이 동북공정을 막을 것nida" [7]
2008/07/02 김종서 식으로 낙랑군의 위치를 계산해 보면... [10]
2008/06/30 미케네제국으로부터의 영계통신(2) -발칙하게도 고대의 요수는 난하였음을 인정치 않는 자격미달 지구인의 참언- [8]
2008/06/17 이병도의 무시무시한 에스퍼능력(2) - 정약용의 엄청난 에스퍼능력 [6]
2008/06/16 이병도의 무시무시한 에스퍼능력(1) -시간을 달리는 이병도 [10]
2008/05/03 식민사관(4) <<조선사>>, 그리고 있는 듯 없는 듯 한 단군 [3]
2008/05/03 식민사관(3) <<조선사>> 와 '식민사관' [5]
2008/04/29 식민사관(2)-짧은 이야기 [7]
2008/04/25 영고탑 회귀설 [9]
2008/04/25 그들은 알고 있다 [3]
2008/04/20 간도의 광대한 모습 [12]
2008/04/02 바이칼에 고구려칸 있습nida [15]
2008/03/25 [재야사학] 기초관찰<1> -재야사학자들의 이상한 자신감(4) [16]
2008/03/23 "식민사관" [3]
2008/03/19 백제의 이름이 오늘에 끊기었구나. [2]
2008/03/17 [재야사학] 기초관찰<1> -재야사학자들의 이상한 자신감(3) [16]
2008/03/16 오오 임승국 오오 [10]
2008/03/09 [재야사학] 기초관찰<1> -재야사학자들의 이상한 자신감(2) [7]
2008/03/08 [재야사학] 기초관찰<1>- 재야사학자들의 이상한 자신감(1) [11]
2008/03/06 [재야사학]Introduction [6]
2008/03/01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 [3]
2008/02/27 역시 군수님! (중국 역사학계를 벌벌 떨게 만드신 모습) [6]
2008/02/26 남평양이야기 [3]
2008/02/25 일민주의의 아버지께서 만주원류고를 옹호하시는 모습 [5]
2008/02/24 문헌비고는 세상의 등불(대륙백제설 편) [11]
2008/02/24 만주원류고는 만인의 희망(요서경략설편) [11]
2008/02/20 고천원이 고령에 있음을 믿지 않으면 추악해집nida [6]
2008/02/09 최동에 관한 글 한 편 [9]
2008/01/24 오호라 述而不作이로다 [5]
2007/11/06 제왕적 독법 시리즈(1)-후미야마 군수님의 우울 [14]
2007/09/30 위학(僞學)은 어떻게 지금처럼 확산되었는가?(2) [14]
2007/09/02 재야사학은 학문이 아니라 유사종교다. [8]
2007/08/23 문제의 백산학보 37호 최석기 논문 스캔 [11]
2007/08/07 僞學은 어떻게 지금처럼 확산되었는가?(1) [15]
2007/06/12 한국.슈메르 이스라엘 歷史 그 충격의 심장으로... [48]
2007/04/26 소진(蘇秦)가라사대, "연(燕)의 동쪽은 조선 요동이다"? [14]
2007/04/25 개소문님하가 안시성에 계셨습nida? [6]
2007/04/19 누가 "쥬신" 이라는 말을 만들어냈는가? [9]
2007/04/13 낙랑군 호구조사 자료 죽간 [14]
2007/04/06 엄청 바보같은 추억의 편린 [1]


